임대 종류 한눈에
유형 13개 | 사업 11개 | 집공고
공공임대는 법이 정한 유형(행복주택, 국민임대, 매입임대 …)이 큰 틀이고, 그 안에서 정부와 공사가 대상을 좁혀 이름을 붙인 사업(든든전세, 미리내집, 청년 매입임대 …)이 따로 공고된다. 같은 매입임대라도 사업이 다르면 자격과 금액이 전혀 다르다. 아래는 유형마다 그 안의 사업을 묶어 둔 것이다.
공공지원민간임대
진행 중 4건모은 공고 503건민간이 짓고 운영하되 공공의 지원을 받는 대신 임대료와 임대 기간에 규제를 받는 임대주택.
공공지원민간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국민임대
진행 중 26건모은 공고 234건무주택 저소득 가구에게 30년까지 길게 빌려주는 건설임대. LH와 지방공사가 지어 직접 공급한다.
국민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매입임대
진행 중 26건모은 공고 225건공사가 기존 주택을 사들여 고쳐 빌려주는 임대. 아파트 단지가 아니라 다가구주택이나 빌라 한 호실 단위가 많다.
- 든든전세14건 | 진행 중 5건LH가 사들인 주택을 시세보다 낮은 전세금으로 빌려주는 전세형 공공임대. 소득과 자산을 따지지 않고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 미리내집8건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출산을 돕겠다며 2024년에 내놓은 장기전세 브랜드. 아이를 낳으면 더 오래 살 수 있고, 자녀가 늘면 그 집을 살 길도 열린다.
- 장기미임대7건여러 번 모집해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오래 비어 있는 매입임대 집을, 자격을 넓혀 다시 모집하는 것.
- 신혼신생아 매입임대45건 | 진행 중 5건공사가 사들인 집을 신혼부부와 아기를 낳은 가구에 빌려주는 매입임대. 월세형인 Ⅰ유형과 전세형인 Ⅱ유형으로 나뉜다.
- 청년 매입임대61건 | 진행 중 8건무주택 미혼 청년에게 역세권과 대학가의 매입 주택을 시세의 40~50% 수준으로 빌려주는 매입임대.
- 다자녀 매입임대5건미성년 자녀가 둘 이상인 무주택 가구에 방이 여럿인 매입 주택을 빌려주는 매입임대.
- 일반 매입임대27건 | 진행 중 3건수급자, 한부모, 저소득 가구처럼 주거 지원이 가장 급한 사람에게 매입 주택을 시세의 30~40% 수준으로 빌려주는 기본형.
- 공공전세주택4건소득과 자산을 따지지 않고 무주택 세대구성원에게 시세 90% 이하 전세로 공급한 매입형 전세. 2021년에 시작했다.
- 특화형 매입임대47건 | 진행 중 5건협동조합, 예술인, 창업인,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처럼 같은 필요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도록 운영기관과 짝지어 공급하는 매입임대.
행복주택
진행 중 21건모은 공고 94건청년, 신혼부부, 대학생, 고령자를 위해 직장과 학교에서 가까운 자리에 짓는 임대주택.
행복주택 제도와 전국 공고 →영구임대
진행 중 30건모은 공고 71건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수급자 등 최저소득 계층을 위한 임대. 보증금과 임대료가 가장 낮다.
영구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장기전세
모은 공고 46건월임대료 없이 보증금만 내고 최장 20년까지 사는 유형. 시세보다 낮은 전세금으로 공급한다.
장기전세 제도와 전국 공고 →재개발임대
모은 공고 35건재개발 사업으로 지은 아파트 가운데 임대로 돌린 몫. 원래 그 동네에 살던 세입자가 우선이다.
재개발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10년임대
진행 중 1건모은 공고 20건10년을 임대로 살고 나서 분양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공공건설임대.
10년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전세임대
진행 중 4건모은 공고 17건살고 싶은 집을 신청자가 직접 찾아오면 공사가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맺고 다시 빌려주는 제도.
전세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청년안심주택
모은 공고 15건서울시가 역세권에 공급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대상 주택. 공공임대와 민간임대 두 몫으로 나뉜다.
청년안심주택 제도와 전국 공고 →50년임대
진행 중 4건모은 공고 12건분양 전환 없이 50년까지 빌려주도록 설계한 옛 공공건설임대.
50년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통합공공임대
진행 중 1건모은 공고 8건영구임대와 국민임대, 행복주택으로 갈려 있던 자격 기준을 하나로 합친 새 유형.
통합공공임대 제도와 전국 공고 →공공기숙사
모은 공고 7건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해 공공이 운영하는 기숙사형 주거. 방 단위로 배정한다.
공공기숙사 제도와 전국 공고 →
어느 공고가 어느 사업인지는 공고 제목으로 가렸다. 제목에 사업 이름이 없는 공고는 유형으로만 묶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