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전세
- 5건진행 중
- 14건모은 공고
- 7곳시도
LH가 사들인 주택을 시세보다 낮은 전세금으로 빌려주는 전세형 공공임대. 소득과 자산을 따지지 않고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법정 유형으로는 매입임대에 속한다.
든든전세는 어떤 사업인가
든든전세주택은 전세사기가 잇따른 뒤 믿고 들어갈 수 있는 전세를 공공이 직접 내놓자는 취지로 2024년에 시작했다. 집주인이 공사라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걱정이 없고, 전세금은 주변 시세보다 낮게 매긴다. 아파트보다 다세대, 오피스텔 같은 비아파트 물량이 많다.
다른 매입임대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소득과 자산 기준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가 몰리면 추첨으로 가른다. 다자녀나 신혼 가구에 먼저 돌리는 몫을 따로 두는 공고도 있다.
공고는 비분양전환형과 분양전환형 두 갈래로 나온다. 분양전환형은 정해진 기간을 산 뒤 그 집을 분양받을지 고를 수 있는 갈래다. 같은 지역본부가 두 갈래를 따로 공고하는 일이 많으니 제목의 갈래 이름부터 본다.
신청 자격
아래는 제도 일반 기준이다. 같은 사업이라도 공고마다 우선공급 몫과 배점이 다르므로 마지막 판단은 각 공고의 신청자격 절이 한다. 금액 기준은 2025년 자료다.
든든전세
- 나이나이 제한 없음
- 무주택무주택세대원 기준
모집공고
진행 중인 공고를 먼저, 그다음 지난 공고를 최근 것부터 싣는다.
- D-8접수 시작[제주지역본부-제주시] 든든전세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분양전환형)접수10.27–10.28발표12.11공고2026.10.16
- D-7접수 시작[경남지역본부]26년 4차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접수10.26–10.28발표11.27공고2026.10.15
- D-7접수 시작[경남지역본부]26년 4차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모집권역 완화)접수10.26–10.28발표11.27공고2026.10.15
- 오늘접수 시작2026년 2차 대구경북지역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분양전환형)접수10.19–10.21발표12.03공고2026.10.06
- D-2접수 시작[경기남부] 든든전세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비분양전환)접수10.21–10.23발표12.02공고2026.09.30
- 마감종료[서울지역본부] 26년 2차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접수10.14–10.16발표11.26공고2026.10.01
- 마감종료[경기북부] 2026년 4차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접수10.13–10.15발표11.20공고2026.10.01
- 마감종료[제주지역본부-서귀포시] 든든전세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비분양전환형)접수10.12–10.13발표12.01공고2026.09.30
- 마감종료[제주지역본부-제주시] 든든전세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분양전환형)접수10.12–10.13발표12.01공고2026.09.30
- 마감종료[경남지역본부]26년 3차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접수09.21–09.23발표11.13공고2026.09.10
- 마감종료[경남지역본부]26년 3차 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접수09.21–09.23발표11.13공고2026.09.10
- 마감종료26-4차 인천본부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인천, 부천)접수09.21–09.22발표11.10공고2026.09.09
- 마감종료26-4차 인천본부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인천, 부천)접수09.21–09.22발표11.10공고2026.09.09
- 마감종료[대전·충남] 2026년 2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비분양전환형)접수09.07–09.09발표11.12공고2026.08.27
자주 묻는 것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
있다.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소득과 자산을 보지 않는다. 다만 우선공급 몫에는 따로 조건이 붙을 수 있다.
몇 년 살 수 있나
2년 단위로 재계약한다. 최장 기간과 분양전환 시점은 갈래와 공고마다 다르니 공고문의 임대 기간 항목을 본다.
HUG 든든전세와 같은 것인가
이름은 같지만 공급하는 곳이 다르다. 이 사이트가 모으는 것은 LH 지역본부가 공고하는 든든전세주택이다.
다른 사업
제도 설명은 공고문과 기관 안내를 읽기 쉽게 줄인 것이지 법령 해석이 아니다. 어느 공고가 이 사업인지는 공고 제목으로 가렸다. 신청 전에 반드시 해당 공고문 원문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