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모집공고 일정: 공고에서 발표까지 며칠 걸리나
쓴 날 2026-10-12 | 집공고 | 표의 숫자는 매시 갱신되는 데이터에서 읽는다
공공임대 접수 기간은 생각보다 짧다. 공고를 본 날 바로 서류를 모으기 시작해야 접수일에 맞춘다.
기관별 일정 간격
아래 표는 집공고가 모은 최근 2년 공고에서 공고일, 접수 시작일, 마감일, 당첨자 발표일 사이의 날 수를 기관별 중앙값으로 낸 것이다. 접수 기간은 시작일과 마감일을 모두 센 날 수다.
| 기관 | 공고 | 공고에서 접수 시작까지 | 접수 기간 | 마감에서 발표까지 |
|---|---|---|---|---|
| LH | 451건 | 13일 | 3일 | 83일 |
| 서울시 | 421건 | 4일 | 2일 | 2일 |
| SH | 63건 | 13일 | 3일 | 110일 |
집공고가 모은 최근 2년 공고의 중앙값.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이 모두 있는 공고만, 기관별 30건 이상만 셌다. 「서울시」는 서울주거포털의 민간임대와 청년안심주택 공고다.
공고부터 접수까지
LH와 SH는 공고 뒤 두 주 남짓 지나 접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 사이에 소득과 자산 서류,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 같은 기본 서류를 미리 떼어 두면 접수일에 서두를 일이 없다. 서울시 민간임대 공고는 공고와 접수가 거의 붙어 있어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접수는 대개 인터넷 청약 시스템으로 받고, 마감일에는 접속이 몰린다. 마감일에도 마감 시각이 따로 정해진 공고가 많으니 마지막 날로 미루지 않는다.
접수 뒤 발표까지
서류 심사 대상자 발표, 서류 제출, 소득과 자산 조회를 거쳐 당첨자를 발표한다. 기관이 공적 자료를 조회하는 시간이 길어 두세 달이 걸리는 것이 보통이다. 이 사이에 주소나 세대 구성을 바꾸면 자격이 달라질 수 있어 주의한다.
집공고는 공고마다 접수 일정과 마감까지 남은 날을 따로 표시하고, 관심 공고로 담아 두면 한 화면에서 마감 순서대로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것
마감 공고도 다시 보는 이유가 있나
같은 단지는 해마다 비슷한 시기에 다시 공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 지난 공고의 일정과 금액, 경쟁률을 보면 다음 회차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정정공고가 나면 일정이 바뀌나
바뀔 수 있다. 집공고는 정정공고를 원 공고와 이어 두고 바뀐 일정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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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임대 모집공고, 이 순서로 읽으면 빠르다모집공고는 앞에서부터 읽으면 지친다. 내가 넣을 수 있는지부터 가리고, 그다음에 금액과 일정을 본다.
- SH 결과 공고로 본 공공임대 경쟁률경쟁률은 평균 하나로 보면 틀린다. 같은 공고 안에서도 한 자릿수인 줄과 수백 대 1인 줄이 섞여 있다.
제도 설명은 공고문과 기관 안내를 읽기 쉽게 줄인 것이지 법령 해석이 아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해당 공고문 원문을 확인한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면 소개의 연락처로 알려 주면 고친다.